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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품뉴스


온라인유통도 `명품 바람` 거세다

출처 : 디지털타임즈 기사입력 2011-09-18 20:36






 
홈쇼핑 '구찌 쇼퍼백' 등 잇단 히트 … 오픈마켓서도 매출 급성장

유럽산 명품 매출이 한국시장에서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가운데 백화점 명품관 뿐 아니라 홈쇼핑ㆍ오픈마켓 등 온라인유통시장에서도 명품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다.

주로 A급 위조품을 찾기 위한 통로로 이용되던 온라인유통시장에서 이제는 유명 모델 미란다커가 들어 일명 `미란다커백'으로 인기를 얻은 프라다 가방이나, 영국 모델 알렉사 청의 이름을 따 만든 멀버리의 `알렉사백' 등의 진품을 대거 만나볼 수 있다.

우선 명품이 대중화되면서 TV홈쇼핑들이 앞장서 명품 브랜드 소싱에 열을 올리고 있다. GS샵(대표 허태수)은 매주 화요일 쇼호스트 유난희 씨가 진행하는 명품 판매 프로그램을 고정 편성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구찌, 셀린느, 에스까다 등 비교적 잘 알려진 명품 브랜드들이 등장한다. 100만원 내외의 `구찌 쇼퍼백'은 1회 방송에 5억∼6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GS샵의 명품 전문 MD가 이태리 명품 브랜드의 공식 대리점을 직접 방문해 별도의 유통단계 없이 대량 직접 구매로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지난 2007년 `롯데홈쇼핑'으로 회사간판을 바꾸고 신헌 대표가 백화점의 상품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면서부터 명품 판매에 박차를 가했다. 롯데홈쇼핑의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명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1% 늘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시칠리백(198만원)은 분당 1100만원을 기록하며 8분만에 매진됐고, 가이거 악어백(498만원)도 매진 사례를 만들었다.

특히, 짝퉁의 온상으로 여겨졌던 오픈마켓에서도 명품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 오는 26일 옥션(대표 박주만)은 `샤넬백(빈티지 2.55)'을 3년 전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본인의 식별링크를 통한 코너 방문자수가 가장 많은 고객 5명에게는 샤넬백을 현재가 대비 약 38%가량 할인된 378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회사 측은 "소비자가 구매한 상품이 진품이 아님이 입증될 경우 구매대금의 200%를 돌려 받을 수 있는 보상제를 운영해 옥션의 명품 매출이 전년 대비 올해 3배 가량 증가했다"고 전했다.

11번가(대표 하성민)의 명품 매출액도 2010년 대비 2011년 월 평균 매출 150% 성장했다. 매출을 견인한 주력 브랜드는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샤넬, 비비안웨스트우드, 돌체앤가바나, 폴스미스, 발리, 코치 등이다. 11번가 관계자는 "지난 5월 중고 명품 전문관도 오픈해 지금까지 오픈마켓이 명품 브랜드 짝퉁 거래의 온상이라는 부정적인 인식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중고 명품 구입시 불안했던 점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유통시장은 정식수입업체가 아닌 수입자가 다른 경로(해외대리점, 거래처 등)를 통해서 수입한 병행수입 제품이 많은데, 이들 제품의 가격이 저렴한 것도 명품 파이를 키우는 데 일조했다. 홈쇼핑 관계자는 "홈쇼핑 명품 판매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우선 백화점보다 10∼20% 저렴한 가격과 무이자 할부를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아직도 짝퉁 구입을 위해 오픈마켓을 찾는 이들도 많아 위조품 역시 거래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할 것"이라면서 "또한 병행수입제품의 경우 정품이라 하더라도 A/S 지원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 점은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심화영기자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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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영

dorothy@





출처: 디지털타임즈 기사입력 2011-09-1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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