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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상표는 명품 관리는 짝퉁...이번엔 개인정보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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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보이백 /사진=미디어리퍼블릭DB
[미디어리퍼블릭 = 임우경 기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샤넬의 국내 화장품 구매 고객 일부의 개인정보가 유출 된 것으로 밝혀졌다.

8일 샤넬코리아는 화장품 멤버십 고객 정보가 외부 해킹으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샤넬코리아는 지난 지난 6월 직장 내 여직원 상습 성추행 혐의로 간부가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일이 있은지 2달이 채 지나지 않아 발생한 사건으로 브랜드 이미지의 실추는 물론, 고객의 불안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샤넬 홈페이지 공지에 따르면 회사 측은 데이터베이스에 보관돼 있던 개인정보가 5일 유출된 사실을 6일 확인했다. 이후 샤넬코리아는 해당 IP와 불법 접속 경로를 차단한 후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로 정보 유출 사실을 고객에게 안내했다.

샤넬코리아 해킹 소식에 한 소비자는 "상표는 명품인데 보안은 짝퉁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명품 브랜드임에도 보안이 허술한것에 대해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샤넬측은 "본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점 진심을 사과드린다"라고 공지문에 밝혔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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