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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쇼핑족 ‘비상’…짝퉁이 SNSㆍ온라인 쇼핑몰서 판친다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 직장인 정모(33) 씨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둘러보다 한 광고에 마음이 흔들렸다. 지난 겨울 사고싶었던 프리미엄 패딩 ‘캐나다구스’를 4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광고였기 때문이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정가로는 140만원 가량하는 패딩이 70만~80만원 반값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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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 ‘GUCCY' 가짜 만드는 명품, 왜? 출처 : http://news…
    이건 진짜가 아니예요.”“디젤이 맞아요.”“D-E-I가 아니라 D-I-E라구요.”뉴욕 브로드웨이 커낼 가의 작은 매장에서 점원과 손님 사이에 설전이 벌어졌다. ‘데이젤(DEISEL)’이란 로고가 들어간 티셔츠가 진품인지 가품(假品)인지에 대해서다. 점원은 진짜라 우기고, 손님은 스마트폰으로 스펠링을 검색해가며 가짜라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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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롤렉스 부품까지 '이식'한다…'갓버젼' 짝퉁 명품, 전문가…
    A급, B급, 홍콩제 하던 짝퉁 명품 자리 꿰찬 진화 짝퉁 '눕 v7 섭마'라고 불리는 가짜 롤렉스 시계. 시계 표면에 씌우는 포장지에 눕을 뜻하는 'N'자가 보인다. [사진 독자제공]'눕 V7 섭마.' 뜻을 알기 어려운 디지털 게임 속 주인공 이름이 아니다. 최근 유행하는 정교한 '짝퉁' 명품 이름 중 하나다. 눕 V7 섭마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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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놓고 '짝퉁 명품'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기승...구매한 뒤엔…
    #1. 직장인 A 씨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명품 브랜드 운동화를 구매했다. 판매자는 정가 190만 원인 운동화를 ‘폭탄 세일’이라며 30만 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지나치게 싼 가격이 의심스러웠지만 판매자가 ‘100% 정품’이라고 호언장담한 터라 그러려니 하고 넘겼다.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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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디 등 SNS 광고 조심…가품 배송 등 피해자 늘어
    폰트자료/한국소비자원[서울=경기일보/민현배 기자] A씨는 얼마 전 유명 브랜드 가방을 결제했다가 찝찝한 경험을 했다. 그는 지난 4일 SNS를 통해 펜디(FENDI) 가방 할인 광고를 보고 링크에 접속해 51만9천610원 어치를 구입했다. 위안화로 결제됐다는 문자메시지가 날아오자 이상하게 여긴 A씨는 주문취소 절차가 없는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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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PA, 위조품수출입유통방지위원회(CAC) 공식 출범 정남기 회장 …
    이날 출범식에는 TIPA 회원사를 비롯하여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단체 등 지식재산권 관련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해, TIPA CAC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또한 이마트를 비롯한 TIPA CAC 창립회원 30여개사에 대한 회원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TIPA는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지난 10여년간 축적해온 수출입 관련 지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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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짝퉁' 상품 무더기 적발...'루이비통' 최다
    제주시가 부정경쟁행위 상품, 속칭 '짝퉁' 상품을 점검한 결과 41개 업소에서 119점의 위조상품이 적발됐다.제주시는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부정경쟁 방지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부정경재 행위란 국내에 널리 인식된 타인의 상호 또는 상표 등을 사용한 판매 등을 통해 타인의 상품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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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찌-알리바바 3년 법적 공방, ‘화해’로 마무리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됐다. 지난 3년간 날선 비난이 오고가던 프랑스 패션기업 케링그룹이 돌연 알리바바에 대한 소송을 취하하고 나섰다.<펑파이신문>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구찌’, ‘생로랑’, ‘발렌시아가’ 등을 보유한 패션기업 케링이 뉴욕 법원에서 알리바바와 즈푸바오에 대한 소송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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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커머스 가품 논란] 또 위메프… ‘짝퉁 판매’ 오명 위기
    위메프가 또다시 짝퉁명품 판매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벌써 두 번째다. 최근 들어 공격적인 경영을 보이고 있던 위메프의 행보에 브레이크가 불가피해졌다. ◇ 위메프 측 “아직 가품인지 여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지난 7월 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위메프에서 판매된 명품백을 두고 가품 논란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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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직구' 위장해 중국서 2천억대 짝퉁명품 수입
    세관 공무원이 수법 알려주고 수천만원 뇌물도 받아 도용된 개인정보로 '해외 직구'인 것처럼 위장해 중국에서 시가 2천억원대 '짝퉁' 명품을 들여와 국내에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짝퉁 명품을 국내로 들여오는 과정에서 뇌물을 받고 이들에게 편의를 봐준 혐의로 관세청 공무원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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