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게이트, 명품 수요 확대로 중고명품시계 매입도 증가 추세 보여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최근 3개월 가까이 소비절벽이 이어지고 있지만 명품 매출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이다.

    기존 명품 수요에 여행을 위해 모아뒀던 여윳돈으로 명품을 장만하는 고객이 늘면서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의 4월 명품 매출은 품목별로 차이는 있으나 대략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30%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불황 속에서도 백화점 명품 매출이 늘어나는 이유  하나는 명품 소비자들이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 구매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명 오픈마켓에서 유명 브랜드의 시계 짝퉁을 판매해 논란을 빗기도 했다백화점뿐만 아니라 중고명품 거래도 활발하다.

    골드게이트 관계자는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지하고 있던 명품시계를 현금화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기존 중고명품시계를 매입하면서 새로운 명품시계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유명 브랜드의 명품 시계를 중고로 구입하면 비용 부담은 적으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과시할  있는 효과는 톡톡히 얻을  있어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없는 20~30대에게 인기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는 새로운 중고명품시계를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이다.

    다만중고명품시계를 매입할 때는 전문 감정사가 상주하고 있는 전문 매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보증서 유무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질  있으므로 보증서는 분실하지 않도록  보관해야 한다.


    한편, 30년 전통의 종로 골드게이트는 명품시계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 금매입도 진행하고 있다.

     전화나 카톡으로도 매입 및 판매 상담이 가능하며, 500세트 이상의 예물세트, 순금세트, 커플링 구매도 가능한 예물전문점이다.






    출처  :  http://www.gvalle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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