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에서 ‘버버리 코트·프라다 지갑’ 사 볼까…GS25, 명절 명품 매출↑
    작성일 : 2018-09-06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GS25가 명절을 맞아 내놓은 프리미엄 명품 선물이 인기몰이 중이다.

    2일 GS25에 따르면 지난 설 기간 판매했던 명품 선물 매출은 전년 추석 대비 22.6% 늘어났다. GS25는 지난해 추석, 편의점에서 명품 지갑과 가방 등을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GS25는 이번 추석에는 지난 설보다 명품 매출이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GS25는 전국 1만3000여개 자사 점포에 명품 카탈로그를 비치하고 편의점을 방문한 손님이 명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문 후 2~3일 이내에 편의점이나 자택 등 원하는 곳에서 물품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통신사 제휴 멤버십(KT, LGU+) 포인트 10% 할인과 GS&POINT 1% 적립 혜택도 적용받을 수 있다. 

    GS25는 이번 추석을 맞아 특별히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가격대의 인지도 있는 명품인 버버리와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듀퐁, 마크제이콥스, 에트로 등의 상품을 다량 준비했다. '버버리 디태처블 후드 퍼 트리밍 패딩코트'(172만원)와 '버버리 클래식 체크 캐시미어 머플러'(43만5천원)를 비롯해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마크제이콥스, 보테가베네타, 듀퐁의 핸드백·지갑·벨트 등을 판매한다.

    GS25 관계자는 "지난해 추석에는 30만∼60만원대 상품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지만 100만원 후반대 명품백도 많은 고객이 찾았다"며 "올해 추석에는 기존 명품 핸드백, 지갑, 벨트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계절에 맞는 버버리 캐시미어 머플러, 패딩 코트를 준비해 고객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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