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천만원 넘는 루이비통 싸게 사볼까?"…경기도 압류품 11일 공매
    작성일 : 2018-07-10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가방과 명품시계, 귀금속 등 500여점을 공개 매각한다.

    경기도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동산을 공개 매각한다고 3일 밝혔다.

    매각 대상 물품은 ▲샤넬ㆍ구찌 등 명품가방(110점) ▲롤렉스ㆍ오메가 등 명품시계(33점) ▲황금열쇠 등 귀금속(297점) ▲골프채 등 기타물품(65점) 등 총 505점이다. 

    특히 이날 공매에는 감정가 1050만원의 롤렉스시계와 567만원의 티파니 반지, 230만원의 루이비통 가방이 나온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가방과 명품시계, 귀금속 등 500여점을 공개 매각한다.

    경기도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동산을 공개 매각한다고 3일 밝혔다.

    매각 대상 물품은 ▲샤넬ㆍ구찌 등 명품가방(110점) ▲롤렉스ㆍ오메가 등 명품시계(33점) ▲황금열쇠 등 귀금속(297점) ▲골프채 등 기타물품(65점) 등 총 505점이다. 

    특히 이날 공매에는 감정가 1050만원의 롤렉스시계와 567만원의 티파니 반지, 230만원의 루이비통 가방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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