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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넬 '가격 갑질'은 2018년에도 쭉… 새해 첫날 화장품·향수 가…
    럭셔리 수입 브랜드 샤넬의 '배짱' 가격 인상이 2018년에도 이어지고 있다.지난해 가방 등 잡화 가격을 세 차례나 인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새해 벽두부터 화장품 가격을 일제히 올렸다. 소비자들은 "샤넬이 코스메틱 가격을 연례행사처럼 올리고 있다. 품질은 그대로인데 가격만 인상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1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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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짝퉁' 상품 무더기 적발...'루이비통' 최다
    제주시가 부정경쟁행위 상품, 속칭 '짝퉁' 상품을 점검한 결과 41개 업소에서 119점의 위조상품이 적발됐다.제주시는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부정경쟁 방지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부정경재 행위란 국내에 널리 인식된 타인의 상호 또는 상표 등을 사용한 판매 등을 통해 타인의 상품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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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伊, 명품업체 구찌 조사 착수…"13억 유로 조세회피 의혹"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이탈리아 명품 업체 구찌가 조세 회피 의혹으로 이탈리아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2일 이탈리아 일간 라 스탐파에 따르면 구찌 피렌체 본사와 밀라노 사무실에 이번 주 이탈리아 재무 경찰이 갑작스레 들이닥쳤다.이탈리아 명품업체 구찌의 핸드백 [AFP=연합뉴스]경찰의 이번 방문은 구찌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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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명품 ‘빛바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지난 6월 ‘3대 명품’ 브랜드를 유치시키는 등 요우커(遊客ㆍ중국인 관광객) 잡기에 사활을 걸었고, 새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을지 시장의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결국은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보복에 앞에 무릎을 꿇었다. 한중관계가 개선되고 사드보복 해빙 무드가 조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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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탄 세일 혹했다가 ‘짝퉁 폭탄’
    모르고 산 짝퉁 보상받을 수 있나#1. 직장인 A씨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명품 가방을 샀습니다. 100만원이 넘는 가방을 42만원에 파는 ‘폭탄 세일’이라는 광고에 혹해 신용카드를 긁었죠. 며칠 뒤 집에 택배가 도착해 상자를 열어 본 A씨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딱 봐도 ‘짝퉁’ 티가 너무 많이 났죠. A씨는 쇼핑몰에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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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 입고 가면 "어서 오세요" 환대, 청바지엔 시큰둥...백화점 명…
    교수 갑질, 군대 갑질, 수많은 갑질 행태가 하루가 멀다 하고 보고되지만, 가장 많은 갑질 사건의 배경이 되는 곳은 단연 백화점이다. 3년 전 백화점 주차장에서 주차요원을 무릎 꿇린 두 모녀의 이야기를 계기로 이 같은 피해를 겪었다는 백화점 직원들의 이야기가 줄을 이었고, 이내 백화점은 갑질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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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고액체납자 압류 명품가방 등 10일 공매
    경기 부천시가 지방세 고액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귀금속과 명품가방 등을 공매한다.부천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30분 부천시청 로비에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압류 물품을 시민들에게 공개 매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매되는 물품은 금목걸이 등 귀금속과 명품가방, 모피코트 등 72점이다.이들 물품의 판매가는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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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10명중 8명, 명품소비에 대해 ‘긍정적’
    -10명중 3명 “명품 구매하기 위해 알바비 모은 적 있다” [헤럴드경제=윤호 기자]20대 10명 중 8명 이상은 명품소비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은 지난달 13~26일 알바천국 20대 회원 2097명을 대상으로 한 ‘20대 명품 소비 행태’ 설문조사 결과를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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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모피 안 쓰겠다”‥명품 구찌의 사회적 선언
    “동물모피 안 쓰겠다”‥명품 구찌의 사회적 선언입력시간 | 2017.10.12 21:56 | 안승찬 기자 ahnsc@edaily.co.kr기자의 다른 기사보기독자의견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네이버밴드메일스크랩인쇄확대축소/AFP[뉴욕=이데일리 안승찬 특파원] 세계적인 명품회사 구찌가 내년부터 동물 모피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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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명품 브랜드, 국내서 줄줄이 가격 인상
    데일리한국 온라인뉴스팀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국내에서 잇달아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 명품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콧대가 높은 이유는 불황에도 여전히 고가 수입 브랜드제품을 찾는 수요가 많아, 한국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미국 명품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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